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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로 그렇게 밟으면' 운전대 잡았던 故 조타 과속…"시속 120km 훨씬 넘었다" 경찰 조사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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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투갈 축구협회도 깊은 애도를 표했다. 협회는 “디오구 조타는 단순한 국가대표 선수를 넘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인물이었다. 조타는 명랑한 성격을 가졌고 동료들에게 기쁨을 퍼트렸다. 상대팀 선수들에게도 존중받던 품격 있는 선수였다”고 전했다. 이어 UEFA는 여자 유로 2025 예선에서 포르투갈-스페인 경기 전 묵념을 요청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차량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디오구 조타가 과속 운전을 했던 것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조타의 사고를 조사하는 스페인 경찰은 운전자의 과실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며 "운전대를 잡은 건 조타로, 그는 고속도로 제한 속도를 크게 초과해 운행한 정황이 확인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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