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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 거절" 소식은 있는데 "사우디 안 간다" 말은 없다?…손흥민은 "일단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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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 거절" 소식은 있는데 "사우디 안 간다" 말은 없다?…손흥민은 "일단 지켜보자"

[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33)의 거취에 상당한 관심이 쏠린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가 여전히 선택지에 있다.

토트넘 전문 매체 ‘토트넘 뉴스’는 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북런던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우디 클럽들이 그의 영입에 적극적이다. 이적이 성사될 경우 이번 여름 사우디로 향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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