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자전' 페트르 체흐 아들, 풀럼 FC와 첫 프로 계약 체결…아버지와 같은 골키퍼 포지션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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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다미안 체흐가 풀럼 FC와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전설적인 골키퍼 페트르 체흐의 아들인 다미안 체흐(16)가 풀럼 FC와 첫 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성인 무대 첫걸음을 내디뎠다. 다미안 체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원히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계약서에 서명하는 사진을 게시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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