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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 장례식 불참' 논란 빚은 디아스, 바르셀로나-바이에른 뮌헨 이적설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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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출신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가 올여름 리버풀(잉글랜드)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비인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디아스는 현재 여러 구단과 협상 중이며, 리버풀은 물론 관심을 보이는 구단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며 “그는 현재 위치에 만족하지만, 이제는 나 자신에게 가장 좋은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고 보도했다.

디아스는 현재 리버풀과 2027년 6월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하지만 잉글랜드 현지 보도에 따르면 구단 측의 재계약 조건은 선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가운데 그와 가장 강하게 연결되고 있는 구단은 FC바르셀로나(스페인)다. FC바르셀로나 이사회는 한때 디아스를 한지 플릭 감독 체제의 최우선 강화 대상자로 고려했으며, 니코 윌리엄스의 급부상 전까지만 해도 영입 1순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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