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퍼드의 시대는 갔다, 이적생 쿠냐가 10번 확보…물갈이 시도하는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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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로 이적한 마테우스 쿠냐.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마커스 래시퍼드의 시대는 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8일 이적생 마테우스 쿠냐가 10번을 달고 뛴다고 발표했다.
쿠냐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로 이적했다. 맨유는 울버햄턴에 6250만파운드(약 1165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쿠냐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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