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생' 주앙 페드루 멀티골 폭발, 첼시 클럽 월드컵 결승 진출 '플루미넨시에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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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레알 마드리드전 승리팀과 결승 격돌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 |
| 첼시 선수들이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 플루미넨시전에서 주앙 페드루(오른쪽 두 번째)의 선제골 이후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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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시 주앙 페드루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 플루미넨시전에서 골을 터뜨린 뒤 친정팀 예우 차원에서 팬들에게 사과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9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4강)에서 브라질의 플루미넨시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첼시는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과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전 승리팀과 오는 14일 같은 장소에서 결승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첼시는 지난 2021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대회 이후 4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결승 진출은 2012년과 2021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대회 우승 상금은 앞선 조별리그·토너먼트 수당을 모두 제외하고도 무려 4000만 달러(약 549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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