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진전에 좌절하고 있어" 맨유, 설마 영입 못 하나?…"다른 제안 받을 의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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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브라이언 음뵈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협상이 느린 점에 대해 좌절하고 있다.
영국 '스탠다드'는 8일(한국시간) "음뵈모가 맨유의 느린 진전에 좌절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음뵈모는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트루아에서 성장해 브렌트포드에서 기량이 만개했다. 특히 2024-25시즌엔 프리미어리그에서만 38경기 20골 8도움을 몰아치며 리그 정상급 공격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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