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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포토샵?" 음바페 SNS 사진에 쏟아진 조롱…관중석 합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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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킬리안 음바페 개인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7, 레알 마드리드)가 또 한 번 그라운드를 달궜다. 문제는 골 장면이 아닌, 그가 올린 한 장의 사진이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킬리안 음바페가 게시한 득점 사진에 관중석이 조잡하게 합성된 흔적이 발견되며 소셜 미디어에서 조롱의 대상이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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