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바뀌었다"…토트넘, 부상 악몽 끝내려 2년 연속 메디컬팀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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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09/202507082054773635_686d1534d4129.jpg)
[OSEN=정승우 기자] 지난 시즌 무려 22패.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 하나로는 덮기 어려운 성적표였다. 부상자 명단은 끝이 없었고, 돌아온 선수는 다시 쓰러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결국 2년 연속 메디컬 부서를 해체하고 새롭게 구성하는 강수를 뒀다. 고질적 문제였던 부상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한 대수술이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또 한 번 메디컬 부서에 변화를 줬다. 퍼포먼스 서비스 총괄 아담 브렛(Adam Brett)과 스포츠 사이언스 책임자 닉 데이비스(Nick Davies)가 구단을 떠났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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