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POINT] 케인 장기적 대체자 호칭 민망하다…2년 임대 3번→2년 만에 친정 복귀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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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POINT] 케인 장기적 대체자 호칭 민망하다…2년 임대 3번→2년 만에 친정 복귀 확정적](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5/07/08/662724_756759_3051.jpg)

[인터풋볼]신동훈기자=기대를 갖고 영입한 알레호 벨리스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도 자리를 못 잡을 듯하다.
아르헨티나 'TYC스포츠'는 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과 로사리오 센트랄은 합의에 도달했다.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지 않은 임대인데 토트넘은 2025년에 다시 그를 부를 수 있는 조항을 넣었다"고 하면서 벨리스가 또 팀을 떠날 거라고 알렸다.
벨리스는 2023년 로사리오 센트랄을 떠나 토트넘으로 왔다.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시기라 장기적으로 케인을 대체할 스트라이커로 여겨졌다. 벨리스는 2003년생임에도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주전으로 뛰었고 아르헨티나 연령별 팀에서도 잠재력을 보였다. 토트넘이 영입한 이유였다.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8경기에 나왔는데 1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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