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 게 대표팀 주장? 동료 사망했는데 '장례식 불참' 초호화 요트서 휴가…"아무 일도 아닌 걸로 비난→차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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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메일은 7일(한국시각) "지난주 교통사고로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난 조타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한 후 처음으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요트에서 휴가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라고 보도했다.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는 지난 5일 스페인 북부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이 사고는 조타가 결혼식을 올린 지 불과 11일 만에 발생했다. 조타의 장례식에는 베르나르두 실바, 후뱅 네베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등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들이 참석해 애도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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