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초비상! '핵심 수비수' 또 FA로 떠날 위기…재계약 협상 난항→레알 마드리드 이적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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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리버풀)의 재계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글로벌 매체 '트리뷰나'는 8일(이하 한국시각) 벨기에 전문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의 보도를 인용해 "코나테는 리버풀을 떠날 경우 오직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겠다는 결심을 내렸다. 코나테는 리버풀과의 계약이 2026년 여름까지 남아있지만, 재계약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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