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 장례식 불참' 디아스, 뮌헨과 개인 합의? "양측 모두 부인…리버풀은 NFS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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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루이스 디아스가 바이에른 뮌헨과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소식은 사실이 아닌 모양이다.
리버풀 윙어 디아스는 최근 리버풀 팬들의 큰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디오구 조타가 교통사고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리버풀 동료들은 물론이고 포르투갈 동료들까지 조타의 장례식에 참석했는데 디아스는 아니었다. 디아스는 콜롬비아 바랑키야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여 인플루언서들과 영상을 찍는 등 논란의 여지가 있는 행동을 보였다.
이에 리버풀 팬들은 강하게 분노했다. 세상을 떠난 조타가 디아스를 지지했던 것과는 완전히 딴판이었기 때문이다. 디아스는 리버풀 입단 직후 아버지가 납치되는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 아버지가 잘 돌아왔으나 돌아오기까지 디아스는 불안한 나날을 보냈다. 조타는 당시 디아스의 유니폼을 드는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지지했었다. 그런데도 디아스는 조타의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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