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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사람이야? 넌 그러면 안 되지!" 故 조타 장례식 불참한 디아스, SNS '비난 테러' 받았다. 자국 언론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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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의 유니폼을 들고 있는 조타. 리버풀 FC

디아스의 유니폼을 들고 있는 조타. 리버풀 FC

루이스 디아스가 절친 디오구 조타의 장례식에 불참했다. 현재 전 세계 축구 팬과 자국에서도 수많은 비판과 비난을 받고 있다.

콜롬비아 매체 ‘세마나’는 지난 6일(한국시간) “디아스가 조타의 장례식에 불참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식을 접한 많은 팬이 분노를 참지 못했다. 강력한 비판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스페인 매체 ‘마르카’ 등 외신은 3일 “포르투갈 출신 및 리버풀 소속 공격수 조타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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