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다! 토트넘, 'SON 대체자' 영입 초읽기…선수 사인 이미 떨어졌다+바이아웃 '미친짓 X' 싸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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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이 '캡틴' 손흥민(33)의 잠재적 대체자로 점찍은 가나 출신 모하메드 쿠두스(24, 웨스트햄) 영입 초읽기에 나섰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쿠두스가 토트넘 이적에 동의했다. 첼시는 영입전에서 밀려났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쿠두스는 웨스트햄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했지만 토트넘 이적 의사를 명확히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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