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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사건 발생'···음바페, 레알 마드리드가 버렸다→"페레스 회장과 선수단, 도핑 검사 기다리다 그냥 먼저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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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음바페. AFP연합뉴스

킬리안음바페. AFP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가 킬리안 음바페를 기다리기 싫어 경기장에 홀로 담겨두고 떠난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비 알론소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8강에서 도르트문트에 3-2로 승리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결과로 준결승(4강)에 진출했다. 도르트문트는 대회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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