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바르셀로나행→트레블 기여···바르셀로나, 폴란드 출신 베테랑 GK와 '2년 더 함께!'[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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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인스타그램 캡처
바르셀로나는 8일 “폴란드 출신 골키퍼 슈쳉스니와 계약을 2027년 6월30일까지 2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폴란드 국가대표로 월드컵 2회, 유럽선수권대회 4회에 출전하는 등 A매치 84경기를 뛴 1990년생 골키퍼 슈쳉스니는 프로 무대에서도 통산 500경기가 넘는 경기를 치른 베테랑이다.
슈쳉스니는 유벤투스(이탈리아)에서 2023~2024시즌을 마치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지난해 8월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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