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팅, 1280억 요구"…아스널, 54골 요케레스 '데드라인' 설정! "7월 19일까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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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아스널이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을 다음주 안에 마무리하고자 한다.
영국 '가디언'은 8일(이하 한국시간) "스포르팅이 아스널에 요케레스의 이적료로 7000만 유로(약 1,120억 원)에 보너스 1,000만 유로(약 160억 원)를 요구했다. 이는 아스널이 제시했던 이적료 6,500만 유로(약 1,040억 원)와 보너스 1,500만 유로(약 240억 원) 제안을 거절한 이후다"라고 보도했다.
1998년생 요케레스는 스웨덴 출신 스트라이커다. 그는 브롬바포이카르나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장크트 파울리 등을 거쳤지만,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했다. 떠돌이 생활을 하던 요케레스는 지난 2020-21시즌 합류한 코번트리 시티에서 마침내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요케레스는 2022-23시즌 공식전 50경기 22골 12도움을 올리며 커리어 반전의 신호탄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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