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한국서 편하게 놀다 와! 민혁이는 내가 챙겨' 포로 고맙네, 역시 한국인 절친만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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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2025~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돌아온 선수들의 모습을 소개했다. 도미닉 솔란케, 굴리엘모 비카리오, 라두 드라구신 등 주전급 선수들과 함께 토트넘으로 돌아온 양민혁의 모습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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