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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 가능성 작은데 '차기 주장' 언급, "SON 나가면…" 누가 손흥민 뒤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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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 가능성 작은데 '차기 주장' 언급, "SON 나가면…" 누가 손흥민 뒤이을까
토트넘 새 주장단으로 선임된 주장 손흥민(가운데)과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왼쪽) 크리스티안 로메로. 토트넘 SNS
손흥민(토트넘)의 이적 여부가 여전히 안갯속인 가운데, 영국 현지에서는 차기 주장 후보까지 언급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올여름 엔지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의 주장단 중 절반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며 “손흥민은 10년 만에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난 두 시즌간 주장으로 토트넘을 이끌었다. 2024~25시즌에는 크리스티안 로메로, 굴리엘모 비카리오, 제임스 매디슨이 주장단으로 함께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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