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레전드, 손흥민" SON의 '33번째 생일' 축하한 토트넘, 하지만···둘 사이 미래는 여전히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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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인스타그램 캡처
토트넘은 8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손흥민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리고 ‘캡틴, 레전드, 손흥민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고 적었다.
한국시간으로 이날은 손흥민의 33번째 생일이다. 손흥민은 2015년 8월 독일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뒤 10시즌을 보내는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만 333경기를 뛰고 127골·71도움을 기록하며 구단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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