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이적 가능성 커졌다"…BBC·풋볼런던 잇단 보도 속 '프랭크 구상' 엇갈린 전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의 상징 손흥민(32)의 미래가 점점 더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풋볼 런던의 토트넘 전문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는 7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전임자와 마찬가지로 손흥민과 얽힌 민감한 상황을 떠안게 됐다”며 “그가 곧 팀을 떠날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은 만큼 이적 가능성은 분명 존재한다. 손흥민은 자신의 거취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분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