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 장례식 불참→무개념 댄스 논란' 리버풀 FW 방출↑…대체자는 '레알산' 브라질 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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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리버풀이 최근 추모 논란을 불러일으킨 루이스 디아스의 대체자로 호드리구를 낙점했다.
영국 '팀토크'는 8일(이하 한국시간) "디아스가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호드리구 측이 리버풀에 접근해 안필드 이적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한 소식통이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디아스를 둘러싼 여론이 최악이다. 지난 3일 리버풀 소속 디오구 조타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유럽 전역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정작 팀 동료이자 조타와 특별한 인연까지 있는 디아스는 장례식 불참에 이어 폭소와 함께 춤판을 벌여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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