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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무사' 데폴, 메시 곁으로 향할까? 마이애미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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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오른쪽)와 로드리고 데폴. 인터 마이애미 SNS리오넬 메시(오른쪽)와 로드리고 데폴. 인터 마이애미 SNS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호위무사' 로드리고 데폴이 다시 메시를 지키러 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ESPN은 8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로드리고 데폴을 영입하기 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데폴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메시가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보호하며 '호위무사'라는 애칭을 얻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데폴의 이적을 반대하고 있지만, 계약이 2026년 6월 끝나는 상황이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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