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T1, 패자조 1세트 안정적인 경기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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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텀 비원딜 대결을 보인 T1이 일방적인 경기를 보이며 패자전 첫 세트를 가져갔다.
6일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 1라운드 블루 진영 T1은 제이스-트런들-오리아나-신드라-카밀을, 레드 진영 퓨리아 이스포츠는 사이온-리신-라이즈-카시오페아-렐을 선택했다.
초반 바텀에서 1킬 2데스를 기록한 T1은 바로 바텀에서 추가 킬을 내며 기세를 회복했다. 첫 드래곤은 퓨리아가 가져갔지만 T1도 2천 골드 앞서가며 경기를 이끌어갔다. 이어 20분 6천 골드를 앞선 T1은 바론 없이도 골드 격차를 계속 벌렸다.
스무스하게 계속 격차를 벌이고 30분 1만 골드 격차까지 벌인 T1은 상대 외각 포탑을 모두 파괴하며 천천히 상대를 압박했다. 그리고 33분 상대 셋을 잡은 T1이 그대로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첫 세트를 가져갔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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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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