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MSI] 패자조 2라운드 T1, G2에 2세트도 패배... 탈락 위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T1이 2세트까지 연패하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6일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 2라운드 2경기 2세트 블루 진영 G2 이스포츠는 쵸가스-판테온-신드라-루시안-바드를, 레드 진영 T1은 요릭-나피리-라이즈-멜-파이크를 선택했다.

T1이 초반 상대 미드를 잡고 기세를 올렸지만, G2도 탑으로 이동해 킬을 낸 후 집요하게 탑을 괴롭히며 격차를 만드려고 했다. 이어 두 팀은 각각 바텀과 탑 1차 포탑을 파괴한 후 두 팀은 교전을 통해 킬을 주고받았고, T1이 드래곤 스택을 쌓으며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

그러나 킬 동점을 허용한 T1은 20분 전령을 이용한 상대 공격에 T1은 미드 2차 포탑까지 파괴했고, 그 여파로 바론까지 허용했다. 골드 격차는 5천까지 벌어진 가운데 두 번째 바론 역시 상대에게 허용한 T1은 30분 본진까지 내주기 시작했다.

수비 과정에서 3킬을 내준 T1은 31분 상대에게 넥서스를 내주고 대회 탈락 위기에 빠졌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보도자료 문의 [email protected]
박상진 기자 [email protected]

문어티비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mntv(https://www.newe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