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준우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착수…결승 난투극+정치적 현수막 조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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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통신은 30일(한국시간) "FIFA가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선수들 사이에서 발생한 충돌과 관련해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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