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국제 밉상' 아르헨에 칼 빼들었다…"말비나스 우리 땅"+결승전 난투극 혐의 징계 절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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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국제적 밉상이 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결국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0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에서 발생한 아르헨티나의 포클랜드가 자신들의 땅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든 것에 대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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