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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도 안 했는데 구단 역사 새로 썼다" 이강인 유니폼 판매 1위 '우뚝'…한국 대기업 계약까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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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았다. 공식 입단식조차 치르지 못했다. 그런데 이강인은 벌써 구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영입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붐, 이강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강인은 경기 출전 전부터 아틀레티코 역사상 가장 많은 유니폼을 판매한 신입 선수로 기록됐다”며 그의 폭발적인 영향력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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