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야! 저 자식 죽여버려!" 콤파니 감독의 '수비수 킬러' 훈련 받는 김민재…이적 허용 대상서도 제외→ 팀 핵심으로 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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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사진: 바이에른 뮌헨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테게른제 훈련장에서 빈센트 콤파니 감독의 거친 주문을 받았다.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던 김민재지만, 적어도 콤파니 감독의 훈련 안에서는 여전히 강도 높은 수비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
사진: 바이에른 뮌헨독일 매체 <빌트>는 29일(이하 한국 시간) "콤파니 감독의 스타 선수들은 훈련 캠프에서 네 번째 훈련을 마쳤다"라며 팀 훈련 도중 있었던 콤파니 감독의 지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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