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전 난투극 조사' FIFA, 파레데스 포함 3명 '폭행 혐의' 징계 절차 착수…아르헨티나축구협회도 중징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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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30/202607300831775459_6a6a963358fba.jpg)
[OSEN=강필주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발생한 난투극과 관련해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 2명과 코칭스태프에 대해 철퇴를 내릴 준비를 하고 있다.
FIFA는 30일(한국시간) 지난 20일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 직후 스페인 선수들과 물리적 충돌을 빚은 아르헨티나의 레안드로 파레데스(32, 보카 주니어스), 나우엘 몰리나(2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로베르토 아얄라(53) 수석코치에 대해 '폭행 혐의'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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