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끝났다" 네이마르, 브라질 국대 은퇴 선언 '130경기-80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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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가운데, ‘슈퍼스타’ 네이마르 주니오르(34)가 은퇴를 선언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네이마르가 30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국가대표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같은 날 전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가운데, ‘슈퍼스타’ 네이마르 주니오르(34)가 은퇴를 선언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네이마르가 30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국가대표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같은 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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