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또 빅 찬스 미스' 토트넘, 프리시즌 시드니전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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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시드니를 상대하는 양민혁(왼쪽)ⓒ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시드니FC(호주)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 양민혁은 결정적 기회를 놓쳤다.
토트넘은 2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 이후 승부차기 끝 4-2로 이겼다.
MK돈스(잉글랜드)에 1-0, 오클랜드(뉴질랜드)에 2-0으로 이겼던 시드니는 프리시즌 3연승 기록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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