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등번호 9번' 韓 유럽파 공격수 탄생! '이기형 아들' 이호재 독일 다름슈타트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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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에서 뛰던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공격수 이호재(26)가 독일 2.분데스리가(2부) SV 다름슈타트 98로 이적했다.
다름슈타트 구단은 29일(한국시간) "구단이 찾고 있던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완료했다. 이호재가 포항을 떠나 다름슈타트로 이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핵심 공격수를 상징하는 '9번'이다. 계약기간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논슈터' 이기형 현 옌볜 룽딩 감독의 아들이기도 한 이호재는 어린 시절 뉴질랜드에서 축구를 시작해 인천 유나이티드 유스를 거친 193cm 장신 스트라이커다. 이후 지난 2021년 포항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뒤 올 시즌까지 5시즌 반 동안 K리그1 149경기에 출전해 43골 7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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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2.분데스리가 SV 다름슈타트 98로 이적한 이호재. /사진=다름슈타트 홈페이지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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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2.분데스리가 SV 다름슈타트 98로 이적한 이호재. /사진=다름슈타트 홈페이지 캡처 |
다름슈타트 구단은 29일(한국시간) "구단이 찾고 있던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완료했다. 이호재가 포항을 떠나 다름슈타트로 이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핵심 공격수를 상징하는 '9번'이다. 계약기간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논슈터' 이기형 현 옌볜 룽딩 감독의 아들이기도 한 이호재는 어린 시절 뉴질랜드에서 축구를 시작해 인천 유나이티드 유스를 거친 193cm 장신 스트라이커다. 이후 지난 2021년 포항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뒤 올 시즌까지 5시즌 반 동안 K리그1 149경기에 출전해 43골 7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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