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할 여지 없는 미래의 슈퍼스타"…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격 결단! 17세 멕시코 국대 MF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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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힐베르토 모라(클루브 티후아나)를 노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30일(한국시각) "맨유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멕시코의 특급 유망주 모라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구단 가운데 하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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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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