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PSHOT - Brazil's forward #10 Neymar reacts after losing the 2026 World Cup round of 16 football match between Brazil and Norway at the New York/New Jersey Stadium in East Rutherford on July 5, 2026. (Photo by ANGELA WEISS / 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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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Round of 16 - Brazil v Norway - New York New Jersey Stadium, East Rutherford, New Jersey, U.S. - July 5, 2026 Brazil's Neymar and Raphinha look dejected after the match as Brazil are eliminated from the World Cup IMAGN IMAGES via Reuters/James Lang TPX IMAGES OF THE DAY<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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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자신의 국가대표 은퇴를 재확인하는 코멘트를 했다.
네이마르가 브라질이 북중미월드컵 16강서 노르웨이에 패한 이후 자신의 국가대표 커리어가 끝났음을 암시했다. 그후 다시 더 이상 브라질 대표팀에서 뛰고 싶지 않다고 심정을 밝혀 대표팀 은퇴를 사실상 확인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 |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Round of 16 - Brazil v Norway - New York New Jersey Stadium, East Rutherford, New Jersey, U.S. - July 5, 2026 Brazil's Neymar Jr. looks dejected after the match as Brazil are eliminated from the World Cup REUTERS/Jeenah Moon TPX IMAGES OF THE DAY<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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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가대표 역대 최다 득점자인 만 34세의 네이마르는 29일(한국시각) 브라질 산투스가 베네수엘라의 우니베르시다드 센트랄을 4대2로 꺾은 코파 수다메리카나 경기 직후 대표팀 은퇴 발언을 했다. 그는 현장 기자들에게 "국가대표팀에서의 내 시간은 이미 끝났다. 나는 그곳에서 역사를 썼고,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많은 것을 경험했고, 피와 삶을 바쳤으며, 노란 유니폼을 위해 항상 싸우고 투쟁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원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일부에선 네이마르의 완전한 국가대표 은퇴라고 보기는 이르다는 분석도 있다. 언제라도 말을 뒤집어 번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