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없이 이강인 방출, 라리가 역사상 최악의 결정'…'클럽과 감독의 말이 다르다'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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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의 프로 데뷔 클럽 발렌시아의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 다시 주목받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는 지난 25일 이강인 영입과 함께 5년 계약을 발표했다. 발렌시아에서 2018-19시즌 프리메라리가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은 발렌시아 데뷔 후 세 시즌 만에 마요르카로 이적료 없이 이적했다. 이강인은 마요르카에서 두 시즌을 보낸 후 파리생제르망(PSG)으로 이적했고 2026-27시즌 개막을 앞두고 AT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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