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는 눈, 이에는 이! "피해자 회복 전까지 가해자도 출전 금지"…브라질 축구, '살인 태클'에 이례적 징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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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브라질 리그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징계가 나왔다. 끔찍한 태클을 범한 선수에게 다친 상대 선수가 다시 뛸 수 있을 때까지 경기장을 떠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미국 '워싱턴 포스트'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법원이 부상당한 가브리에우 페키가 훈련에 복귀할 때까지 그에게 태클한 빅토르 가브리에우에게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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