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축구 "다시 만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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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대표팀 감독 선임에 애를 먹던 이탈리아 축구가 로베르토 만치니(62) 전 감독을 3년 만에 다시 사령탑에 앉혔다. 지오반니 말라고 이탈리아축구연맹(FIGC) 회장은 28일 기자회견을 열어 “만치니 감독이 대표팀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만치니 감독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이탈리아 대표팀을 지휘한 경험이 있다. 이 기간 유로 2020에서 우승하고, A매치 3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뒤 감독에서 물러났다.
이탈리아는 2014 러시아 대회 이후 월드컵 본선에 나가지 못하고 있다. 지난 4월 북중미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젠나로 가투소 감독이 사임한 뒤 펩 과르디올라, 카를로 안첼로티 같은 세계적인 명장들과 접촉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만치니 감독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이탈리아 대표팀을 지휘한 경험이 있다. 이 기간 유로 2020에서 우승하고, A매치 3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뒤 감독에서 물러났다.
이탈리아는 2014 러시아 대회 이후 월드컵 본선에 나가지 못하고 있다. 지난 4월 북중미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젠나로 가투소 감독이 사임한 뒤 펩 과르디올라, 카를로 안첼로티 같은 세계적인 명장들과 접촉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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