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역대급' 유망주 떴다!…알론소 체제 첼시 1호골 주인공? 17세 카자흐 초신성→공식 입단도 안 했는데 SNS 댓글 26만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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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사비 알론소 감독 아래 첼시의 새로운 시대를 연 첫 번째 골의 주인공이 화제다.
아직 공식적으로 첼시 선수가 되지도 않은 17세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공격수가 그 주인공으로 등극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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