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어떡하나, '오피셜' 이후 합류도 못했는데…"아틀레티코 적응 결코 쉽지 않아, 군대식 훈련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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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각) '모르텐 히울만이 군복무를 시작한다'라며 아틀레티코의 뜨거운 프리시즌 훈련을 조명했다.
마르카는 '히울만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 훈련을 받은 유일한 신입생이다. 높은 이적료 탓에 주전 자리가 보장된 듯 보이지만, 시메오네 감독의 혹독한 훈련을 견뎌내고 다른 미드필더들을 제치고 주전 자리를 차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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