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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각오해야 할 거야' 먼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도착한 동료 히울만, 혹독한 시메오네식 '군 복무' 적응기 돌입…이강인도 곧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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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강인아, 각오해야 할 거야' 먼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도착한 동료 히울만, 혹독한 시메오네식 '군 복무' 적응기 돌입…이강인도 곧 합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신입생에게는 통과의례가 있다. 스페인 현지 매체는 이를 '군 복무'에 비유했다. 모르텐 히울만이 먼저 그 과정을 밟고 있고, 곧 합류하게 될 이강인도 같은 적응기에 들어간다.

310534_232311_472.png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9일(이하 한국 시간) "히울만이 '군 복무'를 시작한다. 그는 프리시즌 헤타페 CF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첫 출전을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여기서 '군 복무'는 실제 병역이 아니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 새 선수가 겪어야 하는 '혹독한 적응 과정'을 비유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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