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은퇴 번복만 두 차례, 레스터 우승 동화 이끈 75세 노장 라니에리…말디니 떠난 이탈리아 대표팀 기술이사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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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사진: 이탈리아축구협회클라우디오 라니에리가 다시 축구계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벤치가 아닌 이탈리아 대표팀 기술이사 자리다.
이탈리아축구협회(FIGC)는 28일(이하 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라우디오 라니에리가 FIGC 신임 기술이사이자 클럽 이탈리아 회장직을 맡게됐다"라고 발표했다. 감독직엔 로베르토 만치니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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