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얼굴 진짜 문신했다…쿠쿠레야, 이러다 '대표팀 은퇴 공약'까지 지키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마르크 쿠쿠레야 개인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9/202607291043774491_6a695b9ac3e01.png)
[OSEN=정승우 기자] 마르크 쿠쿠레야(28, 레알 마드리드)가 농담처럼 내걸었던 월드컵 우승 공약을 실제로 지켰다. 이제 남은 약속은 하나다. 스페인 대표팀 은퇴다.
쿠쿠레야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왼팔에 문신을 새기는 영상을 공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