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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올스타전' 앞둔 SON은 설렌다···"정말 영광, 팬과 함께 즐기고 싶어" 전야제 행사부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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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이 29일 MLS 올스타 전야 행사로 진행된 스킬 챌린지에 참가해 활짝 웃고 있다. Imagn Images연합뉴스

LAFC 손흥민이 29일 MLS 올스타 전야 행사로 진행된 스킬 챌린지에 참가해 활짝 웃고 있다. Imagn Images연합뉴스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정말 영광이다. 그저 이 순간을 즐기고 싶다.”

손흥민(34·LAFC)이 생애 첫 미국프로축구(MLS) 올스타전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MLS 사무국은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2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손흥민은 “올스타전에 참가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특별한 경험”이라며 “팬들과 함께 이 축제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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