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더슨·웰백까지 첼시로? 즉답 피한 사비 알론소 감독, 대신 "최대한 좋은 팀 만든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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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사비 알론소 첼시 감독이 조던 핸더슨, 대니 웰백 등 계속해서 즉시 전력감 선수 영입설이 나돌고 있는 상황에 대해 즉답을 피하면서도, 새 시즌을 앞두고 최대한 완성도 높은 전력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첼시는 호주에서 2026-2027시즌 프리시즌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8일에는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호주 A리그 클럽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와 대결을 갖고 6-4로 승리했다. 이 경기는 사비 알론소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 치른 첫 번째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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