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민재' 이한범 아깝다, 리버풀-첼시 아니었다…韓 21호 프리미어리거 물거품? 벨기에 최강 구단 관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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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카이 스포츠에서 일하는 샤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독점 보도라며 "클럽 브뤼허가 이한범 영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이 대한민국 센터백은 브뤼허에게 유력한 타깃이다. 그들은 이미 미트윌란과의 협상에서 물꼬를 트기 위해 작업을 진행 중이다. 선수 역시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었다"고 보도했다.
이한범은 2025~2026시즌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FC서울에서 데뷔한 후 곧바로 한국 차세대 센터백으로 성장한 이한범이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이기도 하다. 2023년 여름 미트윌란으로 이적하면서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유럽 진출 후 2년은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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