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스페인 쿠쿠레야, '감독 얼굴 문신' 공약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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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우승 공약을 지킨 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 (사진=마르크 쿠쿠레야 SNS 캡처) 2026.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쿠쿠레야는 29일(한국 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약속을 지켰다'는 글과 함께 문신을 새기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한다면, 루이스 데라푸엔테 대표팀 감독의 얼굴을 문신으로 남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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