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지켰다' 스페인 월드컵 우승 주역 쿠쿠레야, 스승 데 라 푸엔테 감독을 문신으로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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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레야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약속을 지켰다"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문신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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