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5년 제안 모두 거절했다" 지단, 오직 프랑스만 기다렸다…음바페·뎀벨레·올리세 스타군단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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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9/202607290729773582_6a6930e38dd8b.jpg)
[OSEN=정승우 기자] 5년을 기다린 지네딘 지단(54)이 마침내 프랑스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킬리안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 마이클 올리세까지 세계적인 공격 자원을 손에 넣은 지단이 이들의 스타성을 하나의 팀으로 묶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영국 'BBC'는 29일(한국시간) "프랑스를 기다린 지단이 이제 대표팀의 스타 파워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까"라며 새롭게 출범한 지단 체제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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